스톤브릿지벤처스, 포스트 수아랩 '노타' 정조준

벤처투자 활황이 그칠줄 모르고 있다.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연간 벤처투자 규모는 4조원을 훌쩍 넘었다. 일시에 유동성이 풀리면서 벤처기업 몸값도 덩달아 올랐다. 유례없는 현상에 벤처캐피탈의 투자 방정식도 바뀌고 있다. 여러 기업에 실탄을 대기...

스톤브릿지캐피탈도 아시아나 인수전 참여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스톤브릿지캐피탈이 국내 2위 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스톤브릿지캐피탈은 항공업 진출을 노리는 전략적투자자(SI)와 컨소시엄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번 인수전의 ‘다크호스’로...

스톤브릿지, 인크로스 바이아웃 '두배 수익'

스톤브릿지캐피탈이 코스닥상장사 인크로스 투자금을 회수해 두 배 이상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 자금 집행 후 약 2년 5개월만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운용하고 있던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사모투자합자회사(이하...

스톤브릿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스톤브릿지캐피탈(이하 스톤브릿지)이 설립 이래 사상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꾸준히 벤처조합과 사모투자펀드(PEF)를 결성한 효과를 톡톡히 맛보고 있다. 다만 이익률은 지난해 다소 떨어졌다. 설립 초기 고유계정(회삿돈)으로 투자했던 자산을 정리하며...

스톤브릿지, 준비된 초기기업 투자 운용사

스톤브릿지캐피탈(이하 스톤브릿지)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진행하는 '초기기업 팔로우온(Follow-on) 투자펀드' 운용사 선정 사업에 뛰어들었다. 회사가 설립된 지 8년째인데다 운용 중인 벤처펀드의 규모도 2600억 원 정도라 일반 분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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