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훈]콘텐츠업계 수퍼루키, 거품이었을까?

[성상훈기자] 미디어 콘텐츠 업계 '수퍼루키'로 꼽혔던 메이크어스가 최근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C레벨(최고 책임자급) 인사들이 줄줄이 회사를 떠나는가 하면 자극적인 콘텐츠로 이슈 몰이에만 급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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