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stonebridge</title><description>stonebridge</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news</link><item><title>스톤브릿지, 인크로스 바이아웃 '두배 수익'</title><description><![CDATA[스톤브릿지캐피탈이 코스닥상장사 인크로스 투자금을 회수해 두 배 이상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 자금 집행 후 약 2년 5개월만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운용하고 있던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사모투자합자회사(이하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에서 보유한 인크로스 보통주 39만 4283주를 최근 시간외 매매로 처분했다. 주당 2만 9545원에 거래해 약 116억원을 회수했다. 앞서 3월 6일에도 같은 주식수를 주당 2만 5745원에 처분해 101억원을 거둬들였다. 작년 말에는 NHN엔터테인먼트와 이준호 NHN엔터 회장에게 각각 157만 7130주와 19만 7142주를 총 344억원에 매각했다. 약 4개월 동안 562억원을 회수한 셈이다. 현재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가 갖고 있는 주식은 38만 159주다.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져 지분 변동과 관련한 추가 공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 전일(11일) 종가 2만 8900원을 기준으로 11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주식 매각 시점에 따라]]></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8/04/23/%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9D%B8%ED%81%AC%EB%A1%9C%EC%8A%A4-%EB%B0%94%EC%9D%B4%EC%95%84%EC%9B%83-%EB%91%90%EB%B0%B0-%EC%88%98%EC%9D%B5</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8/04/23/%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9D%B8%ED%81%AC%EB%A1%9C%EC%8A%A4-%EB%B0%94%EC%9D%B4%EC%95%84%EC%9B%83-%EB%91%90%EB%B0%B0-%EC%88%98%EC%9D%B5</guid><pubDate>Mon, 23 Apr 2018 08:12:22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스톤브릿지캐피탈이 코스닥상장사 인크로스 투자금을 회수해 두 배 이상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 자금 집행 후 약 2년 5개월만이다.</div><div>12일 업계에 따르면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운용하고 있던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사모투자합자회사(이하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에서 보유한 인크로스 보통주 39만 4283주를 최근 시간외 매매로 처분했다. 주당 2만 9545원에 거래해 약 116억원을 회수했다. </div><div>앞서 3월 6일에도 같은 주식수를 주당 2만 5745원에 처분해 101억원을 거둬들였다. 작년 말에는 NHN엔터테인먼트와 이준호 NHN엔터 회장에게 각각 157만 7130주와 19만 7142주를 총 344억원에 매각했다. 약 4개월 동안 562억원을 회수한 셈이다. </div><div>현재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가 갖고 있는 주식은 38만 159주다.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져 지분 변동과 관련한 추가 공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 전일(11일) 종가 2만 8900원을 기준으로 11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주식 매각 시점에 따라 최종적인 수익 규모가 달라지겠지만 최소 600억원 이상을 회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가보다 10% 낮은 가격에 처분한다고 해도 650억원 이상의 수익 달성이 가능한 상황이다. </div><div>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는 프로젝트 펀드로 지난 2015년말 인크로스에 300억원을 투자해 최대주분에 올랐다. 최초 주식수는 117만 7199주였으나 무상증자 등을 거쳐 294만 22297주로 증가했다. 투자금액은 306억원이다. </div><div>작년말 인크로스의 전략적투자자(SI)인 NHN엔터테인먼트가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 경영권을 인수키로 하면서 본격적인 투자금 회수를 개시했다. </div><div>인크로스는 2007년 8월 이재원 대표가 티노솔루션즈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솔루션 제작회사다. 2009년 SK그룹 내 계열인 크로스엠인사이트의 광고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한 뒤 상호를 현재의 인크로스로 변경했다. 2010년 SK그룹내 계열사이자 통신관련정비 회자 이노에이스를 흡수합병해 덩치를 키웠다. 2016년 10월 코스닥상장에 성공하기도 했다.</div><div>스톤브릿지캐피탈은 인크로스 지분과 경영권을 양수하기 위해 바이아웃펀드를 만들어 투자했다. 최초 40억원을 집어넣을 예정이었으나 계획보다 늘어난 390억원을 증액했다.</div><div>&lt;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gt;</div><div>출처: https://www.wix.com/dashboard/c3e3bd6f-4896-48c5-878d-ea0fbe1710c4/app/61f33d50-3002-4882-ae86-d319c1a249ab?referralInfo=sidebar</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스톤브릿지, 블루홀·펄어비스 뚝심투자 잭팟</title><description><![CDATA[스톤브릿지벤처스(이하 스톤브릿지)가 블루홀과 펄어비스로 잭팟을 터뜨렸다. 대부분이 PC게임 산업이 하향세에 접어들어 성공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관리로 승부를 걸었다.블루홀이 배틀그라운드라는 대박 작품을 만들어냈고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으로 히트를 쳤다. 뚝심 있는 투자 덕분에 스톤브릿지가 투자한 원금은 수십 배로 불어났다. 블루홀과 펄어비스에 투자한 펀드도 올해 성공적인 청산을 앞두고 있다. 스톤브릿지는 27일 머니투데이 더벨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주관한 '2018 한국벤처캐피탈대상'에서 'Best Investment Deal of Venture Capital(게임 부문)'을 수상했다. 2017년 한 해 동안 게임 부문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이뤄낸 벤처캐피탈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지난해 가장 돋보인 투자 포트폴리오는 블루홀이다. 스톤브릿지는 2008년 설립 3년차인 2010년 스톤브릿지디지털콘텐츠펀드(290억)를 통해 블루홀에 투자했다. 당시 블루홀 투자<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d624dd3f4f684b6bac22ec736d294dc4%7Emv2.jpg/v1/fill/w_535%2Ch_337/d138cf_d624dd3f4f684b6bac22ec736d294dc4%7Emv2.jpg"/>]]></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8/04/02/%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B%B8%94%EB%A3%A8%ED%99%80%C2%B7%ED%8E%84%EC%96%B4%EB%B9%84%EC%8A%A4-%EB%9A%9D%EC%8B%AC%ED%88%AC%EC%9E%90-%EC%9E%AD%ED%8C%9F</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8/04/02/%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B%B8%94%EB%A3%A8%ED%99%80%C2%B7%ED%8E%84%EC%96%B4%EB%B9%84%EC%8A%A4-%EB%9A%9D%EC%8B%AC%ED%88%AC%EC%9E%90-%EC%9E%AD%ED%8C%9F</guid><pubDate>Mon, 02 Apr 2018 07:0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스톤브릿지벤처스(이하 스톤브릿지)가 블루홀과 펄어비스로 잭팟을 터뜨렸다. 대부분이 PC게임 산업이 하향세에 접어들어 성공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관리로 승부를 걸었다.블루홀이 배틀그라운드라는 대박 작품을 만들어냈고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으로 히트를 쳤다. 뚝심 있는 투자 덕분에 스톤브릿지가 투자한 원금은 수십 배로 불어났다. 블루홀과 펄어비스에 투자한 펀드도 올해 성공적인 청산을 앞두고 있다.</div><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d624dd3f4f684b6bac22ec736d294dc4~mv2.jpg"/><div><div>스톤브릿지는 27일 머니투데이 더벨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주관한 '2018 한국벤처캐피탈대상'에서 'Best Investment Deal of Venture Capital(게임 부문)'을 수상했다. 2017년 한 해 동안 게임 부문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이뤄낸 벤처캐피탈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지난해 가장 돋보인 투자 포트폴리오는 블루홀이다. 스톤브릿지는 2008년 설립 3년차인 2010년 스톤브릿지디지털콘텐츠펀드(290억)를 통해 블루홀에 투자했다. 당시 블루홀 투자 심사는 김일환 스톤브릿지벤처스 VC부문 대표가 담당했다.</div>2007년 설립된 블루홀은 자회사인 펍지(구 블루홀지노게임스)가 2017년 출시한 '배틀그라운드'가 동시 접속자 수 200만명을 돌파하고 2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배틀 그라운드의 성과에 힘입어 블루홀 구주 거래 가격은 지난해 주당 70만원을 넘어서며 기업가치가 20배 이상 뛰었다.스톤브릿지는 2008년 스톤브릿지디지털콘텐츠투자조합을 결성한 이후 다른 콘텐츠보다 게임 산업의 인프라와 성장성에 주목해 창업 초기 게임 개발기업에 투자를 집중했다. 투자 당시 경영자와 게임 개발진의 경력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장병규 블루홀 의장이 네오위즈 공동창업자이면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의 대표였다는 점에 주목했다.스톤브릿지는 투자 이후 지속적으로 경영진과 교류하면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블루홀이 2011년 출시한 게임 '테라'가 저조한 성적으로 위기를 맞았을 때 옐로모바일을 벤치마킹해 경쟁 게임사를 인수하는 전략을 함께 구상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블루홀은 2015년 펍지외에 다수의 게임사를 인수했으며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을 출시했다.스톤브릿지는 스톤브릿지디지털콘텐츠투자조합(290억)을 통해 2010년 최초 30억원을 투자했다. 지난해 블루홀 투자 지분 중 일부를 투자 시점 대비 10배 이상으로 회수했으며 연환산수익률(IRR) 38%를 기록했다. 올해 잔여 지분을 회수하는 대로 청산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블루홀 외에 검은사막으로 대박을 친 펄어비스에도 30억원을 투자해 원금을 최소 10배 이상 불렸다.스톤브릿지가 펄어비스 투자에 활용한 펀드는 2010KIF-스톤브릿지 IT 전문투자조합(337억), 스톤브릿지 뉴그로스투자조합(272억), 미래창조 네이버스톤브릿지초기기업 투자조합(250억) 등이다. 이 중2010KIF-스톤브릿지 IT 전문투자조합과 스톤브릿지 뉴그로스투자조합은 올해 안으로 청산할 예정이다.김지훈 스톤브릿지벤처스 대표이사(사진)는 &quot;한동안 한국 게임산업이 침체됐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블루홀과 펄어비스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quot;며 &quot;두 기업의 투자 파트너인 사실이 영광스럽고 앞으로 제2의 블루홀과 펄어비스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수상소감을 밝혔다.</div><div>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div><div>출처 : <a href="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2270100052860003332&amp;lcode=00&amp;page=1">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2270100052860003332&amp;lcode=00&amp;page=1</a></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스톤브릿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title><description><![CDATA[스톤브릿지캐피탈(이하 스톤브릿지)이 설립 이래 사상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꾸준히 벤처조합과 사모투자펀드(PEF)를 결성한 효과를 톡톡히 맛보고 있다. 다만 이익률은 지난해 다소 떨어졌다. 설립 초기 고유계정(회삿돈)으로 투자했던 자산을 정리하며 일부 투자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올해 분할을 앞두고 고유계정 자산을 정리하기 위한 차원으로 보인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톤브릿지는 지난해 매출액 81억 4400만 원, 영업이익 15억 2800만 원, 당기순이익 8억 8500만 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6.2%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작년 말 기준 스톤브릿지가 운용한 벤처조합은 9개, PEF는 4개다. 이를 통해 거둬들인 관리보수는 52억 1400만 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의 64%를 차지했다. 스톤브릿지의 주요 수익원인 조합 관리보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이 2015년 보다 늘어난 주요 원인이다. 지난해 결성된]]></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7/04/14/%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A7%80%EB%82%9C%ED%95%B4-%EC%82%AC%EC%83%81-%EC%B5%9C%EB%8C%80-%EB%A7%A4%EC%B6%9C</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7/04/14/%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A7%80%EB%82%9C%ED%95%B4-%EC%82%AC%EC%83%81-%EC%B5%9C%EB%8C%80-%EB%A7%A4%EC%B6%9C</guid><pubDate>Fri, 14 Apr 2017 02:15:35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스톤브릿지캐피탈(이하 스톤브릿지)이 설립 이래 사상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꾸준히 벤처조합과 사모투자펀드(PEF)를 결성한 효과를 톡톡히 맛보고 있다. 다만 이익률은 지난해 다소 떨어졌다. 설립 초기 고유계정(회삿돈)으로 투자했던 자산을 정리하며 일부 투자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올해 분할을 앞두고 고유계정 자산을 정리하기 위한 차원으로 보인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톤브릿지는 지난해 매출액 81억 4400만 원, 영업이익 15억 2800만 원, 당기순이익 8억 8500만 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6.2%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작년 말 기준 스톤브릿지가 운용한 벤처조합은 9개, PEF는 4개다. 이를 통해 거둬들인 관리보수는 52억 1400만 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의 64%를 차지했다. 스톤브릿지의 주요 수익원인 조합 관리보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이 2015년 보다 늘어난 주요 원인이다.  지난해 결성된 벤처조합 '2015 KIF-스톤브릿지 IT전문투자조합'과 PEF '스톤브릿지에프지해외인프라제1호'도 관리보수 증가에 한 몫했다. 2015년 하반기 결성된 벤처조합 '스톤브릿지이노베이션쿼터투자조합'과 PEF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도 관리보수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지난 1월에도 벤처조합과 PEF가 각각 1개씩 결성돼 내년 매출 증가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청산될 펀드는 3개다. IMM인베스트먼트에서 인적분할되며 이관한 '스톤브릿지영상콘텐츠투자조합'이 청산될 예정이다. 2009년과 2012년 결성된 '스톤브릿지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과 '스톤브릿지드라마전문투자조합'도 청산을 앞두고 있다. 이들 콘텐츠 조합의 수익은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 정도의 수준으로 알려졌다.  '스톤브릿지디지탈콘텐츠전문투자조합'과 '스톤브릿지 뉴그로스투자조합'도 청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펀드 내 포트폴리오의 정리에 따라 청산 시기가 조율될 전망이다. 뉴그로스 조합의 경우 수익률이 기대 이상으로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스톤브릿지는 예상하고 있다. 2015년과 비교해 이익률은 떨어졌다. 매출이 늘어난 만큼 영업비용도 늘었기 때문이다. 우선 지난해 전무했던 투자자산처분손실이 16억 8800만 원이나 발생했다. 여기에 판관비도 전년대비 10억 원이나 늘었다. 스톤브릿지는 최근에는 고유계정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다만 과거 설립초기에 조합수가 적었기 때문에 일부 투자한 부분이 있었다. IMM인베스트에서 분할할 때 담아온 고유계정 자산도 있었다. 이들 투자자산을 지난해 대부분 처분했다. 처분이익은 22억 9000만원, 처분손실은 16억 8800만 원 발생했다. 이익은 매출로 반영됐고 손실은 비용으로 처리됐다. 판관비는 지난해 성과보수 지급에 따라 늘어났다. 스톤브릿지는 펀드들이 보유하고 있던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회수한 후 심사역들에게 성과보수를 지급했다. 이는 펀드를 기준 수익률 이상으로 청산한 후 유한책임출자자(LP)에게 받는 성공보수와 다르다. 개별 심사역에게 회사가 지급하는 성과보수다.</div><div>재무 지표는 2015년 보다 좋아졌다. 차입금을 일부 상환하며 총부채가 감소했다. 부채비율은 지난해 63.9% 보다 줄어든 49.18%로 나타났다. 한편 스톤브릿지는 올해 물적분할을 앞두고 있다. 같은 조직에 있던 VC본부와 PE본부가 각자의 법인으로 나뉘게 된다. PE본부는 존속법인인 스톤브릿지캐피탈에 남고 VC본부는 스톤브릿지캐피탈의 100% 자회사인 스톤브릿지벤처캐피탈로 새롭게 설립된다.  스톤브릿지는 이미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주주들로부터 분할 승인은 받았다. 오는 5월 분할 등기를 마무리하면 스톤브릿지는 국내 벤처캐피탈업계에서 최초로 PE투자부문과 벤처투자부문이 모·자회사 방식으로 분할된다.</div><div>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div><div>출처 : http://www.thebell.co.kr/front/news_print.asp?key=201704130100022920001397</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League Table Awards | Best Venture Capital House(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스톤브릿지, 성공적인 혁신 투자 '으뜸'
창조경제혁신펀드·KIF펀드 운용···투자목적+수익률 동시 달성</title><description><![CDATA[스톤브릿지캐피탈(이하 스톤브릿지)은 유망한 벤처기업을 발굴한 벤처캐피탈들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이다.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배달의 민족(우아한형제들)', '직방(채널브리즈)', '티켓몬스터' 등에 선제적으로 투자한 벤처캐피탈로도 유명하다. 혁신적이거나 시대를 앞서가는 벤처기업에 누구보다 먼저 투자해 벤처 산업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스톤브릿지는 24일 머니투데이 더벨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주관한 '2017 한국벤처캐피탈대상'에서 'Best Venture Capital House'(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은 창조경제혁신펀드와 한국IT펀드(KIF), 모태펀드(미래계정) 위탁 운용사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해당 위탁 운용사들 중 2016년 투자집행 실적이나 회수, 펀드레이징 등 벤처투자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곳이 낙점된다. 스톤브릿지는 2015년 10월 부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창조경제혁신펀드인<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81d54b0b40b2475bbae98ba6dc0ade12%7Emv2_d_4116_2964_s_4_2.jpg/v1/fill/w_606%2Ch_436/d138cf_81d54b0b40b2475bbae98ba6dc0ade12%7Emv2_d_4116_2964_s_4_2.jpg"/>]]></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7/02/27/League-Table-Awards-Best-Venture-Capital-House%EB%AF%B8%EB%9E%98%EC%B0%BD%EC%A1%B0%EA%B3%BC%ED%95%99%EB%B6%80%EC%9E%A5%EA%B4%80%EC%83%81-%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84%B1%EA%B3%B5%EC%A0%81%EC%9D%B8-%ED%98%81%EC%8B%A0-%ED%88%AC%EC%9E%90-%EC%9C%BC%EB%9C%B8-%EC%B0%BD%EC%A1%B0%EA%B2%BD%EC%A0%9C%ED%98%81%EC%8B%A0%ED%8E%80%EB%93%9C%C2%B7KIF%ED%8E%80%EB%93%9C-%EC%9A%B4%EC%9A%A9%C2%B7%C2%B7%C2%B7%ED%88%AC%EC%9E%90%EB%AA%A9%EC%A0%81%EC%88%98%EC%9D%B5%EB%A5%A0-%EB%8F%99%EC%8B%9C-%EB%8B%AC%EC%84%B1</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7/02/27/League-Table-Awards-Best-Venture-Capital-House%EB%AF%B8%EB%9E%98%EC%B0%BD%EC%A1%B0%EA%B3%BC%ED%95%99%EB%B6%80%EC%9E%A5%EA%B4%80%EC%83%81-%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84%B1%EA%B3%B5%EC%A0%81%EC%9D%B8-%ED%98%81%EC%8B%A0-%ED%88%AC%EC%9E%90-%EC%9C%BC%EB%9C%B8-%EC%B0%BD%EC%A1%B0%EA%B2%BD%EC%A0%9C%ED%98%81%EC%8B%A0%ED%8E%80%EB%93%9C%C2%B7KIF%ED%8E%80%EB%93%9C-%EC%9A%B4%EC%9A%A9%C2%B7%C2%B7%C2%B7%ED%88%AC%EC%9E%90%EB%AA%A9%EC%A0%81%EC%88%98%EC%9D%B5%EB%A5%A0-%EB%8F%99%EC%8B%9C-%EB%8B%AC%EC%84%B1</guid><pubDate>Mon, 27 Feb 2017 07:57:08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스톤브릿지캐피탈(이하 스톤브릿지)은 유망한 벤처기업을 발굴한 벤처캐피탈들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이다.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배달의 민족(우아한형제들)', '직방(채널브리즈)', '티켓몬스터' 등에 선제적으로 투자한 벤처캐피탈로도 유명하다. 혁신적이거나 시대를 앞서가는 벤처기업에 누구보다 먼저 투자해 벤처 산업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스톤브릿지는 24일 머니투데이 더벨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주관한 '2017 한국벤처캐피탈대상'에서 'Best Venture Capital House'(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은 창조경제혁신펀드와 한국IT펀드(KIF), 모태펀드(미래계정) 위탁 운용사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해당 위탁 운용사들 중 2016년 투자집행 실적이나 회수, 펀드레이징 등 벤처투자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곳이 낙점된다. 스톤브릿지는 2015년 10월 부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창조경제혁신펀드인 '스톤브릿지이노베이션쿼터투자조합'(약정총액 310억 원)을 결성했다. 이 펀드는 부산에 기반을 둔 기업과 식품, 생활, 패션섬유, 전기 및 전자제품 등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략 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고 있다. 2016년 총 10개 기업에 78억 6000만 원 가량을 투자하며 지역내 우수기업 발굴을 견인하고 있다. 현재까지 투자 소진율은 40%정도로 알려졌다.  KIF의 출자를 받아 만든 펀드도 있다. 2010년과 2016년 만든 KIF펀드다. 펀드명은 각각 '2010KIF-스톤브릿지IT전문투자조합'(약정총액 337억 원)과 '2015KIF-스톤브릿지IT전문투자조합'(약정총액 600억 원)이다. 당초 지난해 결성된 KIF조합은 410억 원으로 결성될 예정이었으나 최종에는 190억 원이나 증액됐다. 투자조합의 주요 LP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서 운용하는 KIF(200억 원)와 산업은행(50억 원)이다. 운용사(GP)인 스톤브릿지는 10억 원을 출자했다. 결성금액 600억 원 중 나머지 340억 원은 스톤브릿지의 또다른 투자조합에 출자한 민간 LP들로 알려졌다. 스톤브릿지가 청산을 준비하고 있는 투자조합의 수익률이 좋아 다시 한번 스톤브릿지를 믿고 벤처조합에 출자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스톤브릿지는 해당 펀드로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 분야를 선점 투자할 계획이다. IoE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 진화한 분야다. 모든 것이 인터넷과 연결돼 인간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기술을 의미한다.  2010년 결성된 KIF펀드는 올해 해산을 앞두고 있다. 이 조합은 파이브락스, 우아한형제들, VCNC 등에 투자했다. 투자한 기업들의 가치가 상당히 올라 펀드로서는 벤처기업 육성이라는 목적과 수익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됐다. 김일환 VC부문 대표(사진)는 &quot;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스타트업들에게 좀더 많은 지원과 투자를 해 미래를 밝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div><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81d54b0b40b2475bbae98ba6dc0ade12~mv2_d_4116_2964_s_4_2.jpg"/><div>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div><div>출처 : http://www.thebell.co.kr/front/news_print.asp?key=201702240100053190003259</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성장금융, 글로벌 진출지원펀드 운용사 3곳 선정...스톤브릿지-하이랜드·KTB네트워크·中KCA캐피탈…520억 출자</title><description><![CDATA[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성장금융)이 글로벌 진출지원펀드 위탁운용사 3곳을 선정했다. 31일 벤처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은 성장사다리펀드 투자심의위원회를 열어 'K-Growth 글로벌펀드 2차 출자사업 위탁운용사(GP, 9월말 접수기준)로 △스톤브릿지캐피탈- 하이랜드캐피탈매니지먼트코리아(Co-GP) △KTB네트워크 △KCA Capital Partners 등 3곳을 선정했다. 지난달 말 제안서를 접수했던 후보자 3곳을 모두 선정한 것이다. 스톤브릿지와 하이랜드캐피탈은 성장사다리펀드로부터 80억 원을 출자받아 총 2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KTB네트워크 역시 출자금 100억 원에 추가 매칭을 통해 1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진출지원 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해외 운용사로 펀드 운용에 참여한 중국계 'KCA캐피탈파트너스'는 3000만 달러(약 343억 원)를 출자받아 2억 5000만 달러(2860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게 된다. 성장사다리펀드가 출자분은 당초]]></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11/02/%EC%84%B1%EC%9E%A5%EA%B8%88%EC%9C%B5-%EA%B8%80%EB%A1%9C%EB%B2%8C-%EC%A7%84%EC%B6%9C%EC%A7%80%EC%9B%90%ED%8E%80%EB%93%9C-%EC%9A%B4%EC%9A%A9%EC%82%AC-3%EA%B3%B3-%EC%84%A0%EC%A0%95%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D%95%98%EC%9D%B4%EB%9E%9C%EB%93%9C%C2%B7KTB%EB%84%A4%ED%8A%B8%EC%9B%8C%ED%81%AC%C2%B7%E4%B8%ADKCA%EC%BA%90%ED%94%BC%ED%83%88%E2%80%A6520%EC%96%B5-%EC%B6%9C%EC%9E%90</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11/02/%EC%84%B1%EC%9E%A5%EA%B8%88%EC%9C%B5-%EA%B8%80%EB%A1%9C%EB%B2%8C-%EC%A7%84%EC%B6%9C%EC%A7%80%EC%9B%90%ED%8E%80%EB%93%9C-%EC%9A%B4%EC%9A%A9%EC%82%AC-3%EA%B3%B3-%EC%84%A0%EC%A0%95%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D%95%98%EC%9D%B4%EB%9E%9C%EB%93%9C%C2%B7KTB%EB%84%A4%ED%8A%B8%EC%9B%8C%ED%81%AC%C2%B7%E4%B8%ADKCA%EC%BA%90%ED%94%BC%ED%83%88%E2%80%A6520%EC%96%B5-%EC%B6%9C%EC%9E%90</guid><pubDate>Wed, 02 Nov 2016 08:39:32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성장금융)이 글로벌 진출지원펀드 위탁운용사 3곳을 선정했다.  31일 벤처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은 성장사다리펀드 투자심의위원회를 열어 'K-Growth 글로벌펀드 2차 출자사업 위탁운용사(GP, 9월말 접수기준)로 △스톤브릿지캐피탈- 하이랜드캐피탈매니지먼트코리아(Co-GP) △KTB네트워크 △KCA Capital Partners 등 3곳을 선정했다. 지난달 말 제안서를 접수했던 후보자 3곳을 모두 선정한 것이다.  스톤브릿지와 하이랜드캐피탈은 성장사다리펀드로부터 80억 원을 출자받아 총 2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KTB네트워크 역시 출자금 100억 원에 추가 매칭을 통해 1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진출지원 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해외 운용사로 펀드 운용에 참여한 중국계 'KCA캐피탈파트너스'는 3000만 달러(약 343억 원)를 출자받아 2억 5000만 달러(2860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게 된다. 성장사다리펀드가 출자분은 당초 2500만 달러 규모였지만 추가 매칭에 따라 500만 달러를 추가 출자하기로 했다.  성장금융 관계자는 &quot;후보자 모두 안정적인 펀드 운용능력을 인정받았다&quot;며 &quot;스톤브릿지와 하이랜드캐피탈은 헬스케어 분야에, KTB네트워크와 KCA캐피탈은 중국 진출 기업 등에 중점 투자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K-Growth 글로벌 펀드 2차 사업은 성장사다리펀드가 최대 1000억 원을 출자해 총 5000억~6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 펀드는 4~5개로 예고됐다.  성장금융은 1차 선정 과정에서 3개 GP에 520억 원 가량의 출자에 나선만큼 남아있는 480억 원의 출자를 위해 최소 2곳의 운용사 선정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장 제안 방식으로 조성되는 이번 펀드는 지난 1차 사업과 마찬가지로 운용을 원하는 GP들이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매월 말까지 제안서를 접수하면 심사를 거쳐 다음달 중순 최종 운용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목적 투자분야는 이미 조성된 총 4050억 원 규모로 조성된 1차 펀드와 마찬가지로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중소·중견기업과 이들 기업의 해외 사업 등이다. 펀드 운용사들은 주목적 투자대상에 성장다리펀드 출자 금액(1000억 원)의 100%를 투자해야 한다.  성장금융은 지난해 지난해 5~7월까지 총 1500억 원을 출자해 1차 글로벌 진출지원펀드를 조성했다. 조성이후 24개 중소기업이 1293억 원의 투자를 받아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마감된 10월 말 기준 제안서 접수에 사모투자전문기업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와 중국 레전드캐피탈 등 국내외 운용사 2곳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성장금융은 운용 제안에 나선 3곳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실사, 2차 구술심사를 거쳐 11월 중순이후 최종 선정 여부를 발표할 예정 이다.</div><div>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div><div>출처:<a href="http://www.thebell.co.kr/front/news_print.asp?key=201610310100056600003403">http://www.thebell.co.kr/front/news_print.asp?key=201610310100056600003403</a></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레이크머티리얼즈, 기술평가 통과…IPO 임박LED 소재 기업…스톤브릿지, NHN인베스트, 이노폴리스 등 투자</title><description><![CDATA[LED 소재 기업인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한다. 레이크머티리얼즈는 기술평가 특례상장을 통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10일 벤처캐피탈 업계예 따르면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최근 기술평가를 통과했다. 조만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레이크머티리얼즈에 투자한 주요 벤처캐피탈에는 우리기술투자, 스톤브릿지캐피탈, NHN인베스트먼트, 이노폴리스파트너스 등이 있다. 우리기술투자는 지난 2010년 벤처캐피탈 중 처음으로 레이크머티리얼즈에 투자했다. 고유계정과 운용 중인 '우리초기투자조합10호'으로 우선주 10만 주를 25억 원에 인수했다. 현재는 보유 중인 지분을 구주 매각을 통해 모두 처분한 상태다. 스톤브릿지캐피탈은 2013년 '스톤브릿지 뉴그로스투자조합'으로 회사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7만 2000주를 인수했다. 투자금은 19억 8000만 원으로 투자단가는 주당 2만7500원이었다. 2014년엔 후속투자를 단행했다. '2010KIF-스톤브릿지 IT전문투자조합'을]]></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10/13/%EB%A0%88%EC%9D%B4%ED%81%AC%EB%A8%B8%ED%8B%B0%EB%A6%AC%EC%96%BC%EC%A6%88-%EA%B8%B0%EC%88%A0%ED%8F%89%EA%B0%80-%ED%86%B5%EA%B3%BC%E2%80%A6IPO-%EC%9E%84%EB%B0%95LED-%EC%86%8C%EC%9E%AC-%EA%B8%B0%EC%97%85%E2%80%A6%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NHN%EC%9D%B8%EB%B2%A0%EC%8A%A4%ED%8A%B8-%EC%9D%B4%EB%85%B8%ED%8F%B4%EB%A6%AC%EC%8A%A4-%EB%93%B1-%ED%88%AC%EC%9E%90</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10/13/%EB%A0%88%EC%9D%B4%ED%81%AC%EB%A8%B8%ED%8B%B0%EB%A6%AC%EC%96%BC%EC%A6%88-%EA%B8%B0%EC%88%A0%ED%8F%89%EA%B0%80-%ED%86%B5%EA%B3%BC%E2%80%A6IPO-%EC%9E%84%EB%B0%95LED-%EC%86%8C%EC%9E%AC-%EA%B8%B0%EC%97%85%E2%80%A6%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NHN%EC%9D%B8%EB%B2%A0%EC%8A%A4%ED%8A%B8-%EC%9D%B4%EB%85%B8%ED%8F%B4%EB%A6%AC%EC%8A%A4-%EB%93%B1-%ED%88%AC%EC%9E%90</guid><pubDate>Thu, 13 Oct 2016 02:0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LED 소재 기업인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한다. 레이크머티리얼즈는 기술평가 특례상장을 통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10일 벤처캐피탈 업계예 따르면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최근 기술평가를 통과했다. 조만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레이크머티리얼즈에 투자한 주요 벤처캐피탈에는 우리기술투자, 스톤브릿지캐피탈, NHN인베스트먼트, 이노폴리스파트너스 등이 있다. 우리기술투자는 지난 2010년 벤처캐피탈 중 처음으로 레이크머티리얼즈에 투자했다. 고유계정과 운용 중인 '우리초기투자조합10호'으로 우선주 10만 주를 25억 원에 인수했다. 현재는 보유 중인 지분을 구주 매각을 통해 모두 처분한 상태다. 스톤브릿지캐피탈은 2013년 '스톤브릿지 뉴그로스투자조합'으로 회사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7만 2000주를 인수했다. 투자금은 19억 8000만 원으로 투자단가는 주당 2만7500원이었다. 2014년엔 후속투자를 단행했다. '2010KIF-스톤브릿지 IT전문투자조합'을 통해 우선주 6만 4102주를 추가로 인수했다. 이노폴리스파트너스는 2011년 유상증자에 참여해 상환우선주 7만 2000주를 19억 8000만 원에 인수했다. 투자는 '2011KIF-이노폴리스 IT전문투자조합'을 통해 이뤄졌다. 투자단가는 2만 7500원이다. 이후 2014년 구주 4만 770주를 추가로 인수했다. NNH인베스트먼트는 2014년 고유계정을 통해 RCPS 51억 원 어치를 취득했다. 대다수 주식은 ATMI코리아가 보유한 구주를 인수했다. 총 21만6668주로 투자 단가는 주당 2만 3539원이었다. 그 중 5만 주는 이듬해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에 매각했다. NNH인베스트먼트는 현재 기관 투자자 중 가장 많은 지분(14.45%)을 보유 중이다. 레이크머티리얼즈에 투자한 업체들은 지난 5~6월에 보유 중인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 완료했다. 현재 벤처캐피탈들이 보유한 지분은 전체 주식의 약 35.16%다. 레이크머티리얼즈의 상장이 임박했지만 투자사들은 구체적인 회수 전략에 대해서 말을 아꼈다. 한 업계 관계자는 &quot;아직 회수 전략을 구체적으로 생각하진 않았지만 지분을 중장기적으로 보유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quot;며 &quot;레이크머티리얼즈는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등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갖춘 업체&quot;라고 전했다. 레이크머티리얼즈는 2010년 설립된 LED 관련 소재업체다. LED칩을 만드는 에피웨이퍼의 각 층을 쌓을 때 사용되는 TMA, TMG, TMI, TEG 등을 주로 제조한다. 지난해 매출액 207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 당기순이익 12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div><div>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div><div>출처:<a href="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10100100014320000862">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10100100014320000862</a></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스톤브릿지, 준비된 초기기업 투자 운용사</title><description><![CDATA[스톤브릿지캐피탈(이하 스톤브릿지)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진행하는 '초기기업 팔로우온(Follow-on) 투자펀드' 운용사 선정 사업에 뛰어들었다. 회사가 설립된 지 8년째인데다 운용 중인 벤처펀드의 규모도 2600억 원 정도라 일반 분야로 지원했다. 스톤브릿지는 초기기업 투자와 이후 단계의 후속 투자를 중점으로 하는 벤처캐피탈로 유명하다. 이번 성장사다리펀드의 출자 목적인 후속 투자의 경우 스톤브릿지의 투자전략이기도 하다. 스톤브릿지는 이번에 지원한 펀드의 핵심 운용인력으로 이승현 수석팀장, 손호준 팀장, 오지성 팀장을 내세웠다. 초기기업 투자에 전문성을 보이는 젊은 심사역 위주로 투자 인력을 구성해 새로운 투자 시도를 계획하고 있다. 최근 초기기업이 영위하는 사업을 분석하는 데 젊은 심사역의 감각이 더욱 나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김일환 대표도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스톤브릿지는 투자전략 상 후속 투자펀드가 필요한 상황이다. 그나마 후속 투자를 할 수 있던 '미래창조]]></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7/20/%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A4%80%EB%B9%84%EB%90%9C-%EC%B4%88%EA%B8%B0%EA%B8%B0%EC%97%85-%ED%88%AC%EC%9E%90-%EC%9A%B4%EC%9A%A9%EC%82%AC</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7/20/%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A4%80%EB%B9%84%EB%90%9C-%EC%B4%88%EA%B8%B0%EA%B8%B0%EC%97%85-%ED%88%AC%EC%9E%90-%EC%9A%B4%EC%9A%A9%EC%82%AC</guid><pubDate>Wed, 20 Jul 2016 11:57:53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스톤브릿지캐피탈(이하 스톤브릿지)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진행하는 '초기기업 팔로우온(Follow-on) 투자펀드' 운용사 선정 사업에 뛰어들었다. 회사가 설립된 지 8년째인데다 운용 중인 벤처펀드의 규모도 2600억 원 정도라 일반 분야로 지원했다. </div><div>스톤브릿지는 초기기업 투자와 이후 단계의 후속 투자를 중점으로 하는 벤처캐피탈로 유명하다. 이번 성장사다리펀드의 출자 목적인 후속 투자의 경우 스톤브릿지의 투자전략이기도 하다. </div><div>스톤브릿지는 이번에 지원한 펀드의 핵심 운용인력으로 이승현 수석팀장, 손호준 팀장, 오지성 팀장을 내세웠다. 초기기업 투자에 전문성을 보이는 젊은 심사역 위주로 투자 인력을 구성해 새로운 투자 시도를 계획하고 있다. 최근 초기기업이 영위하는 사업을 분석하는 데 젊은 심사역의 감각이 더욱 나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김일환 대표도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div><div>스톤브릿지는 투자전략 상 후속 투자펀드가 필요한 상황이다. 그나마 후속 투자를 할 수 있던 '미래창조 네이버스톤브릿지초기기업 투자조합'이 약정 투자액을 대부분 소진했기 때문이다. 지난 2014년 1월 250억 원 규모로 결성한 펀드인데 2년만에 투자 소진을 마쳤다.</div><div>스톤브릿지가 운용하는 펀드에 후속 투자를 필요로 하는 초기기업들도 많다. 만기가 다가와 청산 중인 '2010KIF-스톤브릿지 IT 전문투자조합'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다. 20여개 투자처 중 10여개 기업이 후속 투자를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창조 네이버스톤브릿지초기기업 투자조합'에서 투자한 기업들의 상황도 비슷하다.</div><div>스톤브릿지가 후속 투자해 성장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티켓몬스터(소셜커머스 업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 직방(부동산 어플리케이션), 와이더플래닛(타깃광고업체) 등이 있다. 스톤브릿지는 이들 기업에 초기 투자인 시리즈A 단계부터 시작해 후속 투자까지 집행했다. 이들 기업 중에는 후속 투자를 유치한 후 해외에서 추가 투자를 유치한 곳도 있고 현재 상장을 한창 준비하는 곳도 있다.</div><div>스톤브릿지는 이번 성장사다리펀드의 LP 구성을 지금까지의 스톤브릿지 펀드와 다소 다르게 할 계획이다. 스톤브릿지는 벤처펀드를 결성할 때 주로 전략적 투자자(SI)를 유한책임투자자(LP)로 유치한다. 초기기업 투자를 하는 만큼 해당 기업과 사업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LP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div><div>하지만 이번 성장사다리 펀드의 LP는 SI가 아닌 재무적 투자자(FI)로 대부분 구성할 계획이다. 후속 투자를 주목적으로 하는 펀드라 SI 보다 FI를 유치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 수익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 것으로도 보인다. 초기기업 투자에 대한 노하우로 후속 투자를 해 투자 기업 성장과 수익률,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의지다. 어느 정도 LP 마케팅을 마친 터라 300억 원 이상의 투자의향서(LOI)를 받은 상황이다.</div><div>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div><div>출처 : <a href="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07140100027110001656">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07140100027110001656</a></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숨겨진 대학생 벤처사업가를 찾아라! 제 2회 연세대 창업열정대회(Yonsei Startup Challenge) 개최</title><description><![CDATA[연세대 컴퓨터과학과와 창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연세대 창업열정대회(Yonsei Startup Challenge)’가 오는 7월 16일까지 참가팀을 접수한다. 본선은 내달 20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창업열정대회는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학부 및 대학원 동문을 1인 이상 포함해 팀을 구성해야 참가할 수 있다. 사전 서류 심사 및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4주 동안 실제 프로토타이핑 개발이나 사업 진전도의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 대회의 주요 심사내용이다.본선에서는 문제 해결을 조직적으로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 리더십 능력, 크리에이티브 능력 등을 평가 받게 된다. 이러한 과정으로 사업의 진전을 이루는 실행력과 창업에 대한 진정한 열의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수상팀을 선발한다. 수상 시 교내 창업 공간 제공, 4명의 전문가 멘토링,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특히 기존 멘토 중심에서 벗어나 성공<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f02276f9fb664d3c8ec97615764b3bfc%7Emv2.jpg/v1/fill/w_626%2Ch_377/d138cf_f02276f9fb664d3c8ec97615764b3bfc%7Emv2.jpg"/>]]></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7/07/%EC%88%A8%EA%B2%A8%EC%A7%84-%EB%8C%80%ED%95%99%EC%83%9D-%EB%B2%A4%EC%B2%98%EC%82%AC%EC%97%85%EA%B0%80%EB%A5%BC-%EC%B0%BE%EC%95%84%EB%9D%BC%E2%80%A6%EC%97%B0%EC%84%B8%EB%8C%80-%EC%B0%BD%EC%97%85%EC%97%B4%EC%A0%95%EB%8C%80%ED%9A%8C-%EA%B0%9C%EC%B5%9C</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7/07/%EC%88%A8%EA%B2%A8%EC%A7%84-%EB%8C%80%ED%95%99%EC%83%9D-%EB%B2%A4%EC%B2%98%EC%82%AC%EC%97%85%EA%B0%80%EB%A5%BC-%EC%B0%BE%EC%95%84%EB%9D%BC%E2%80%A6%EC%97%B0%EC%84%B8%EB%8C%80-%EC%B0%BD%EC%97%85%EC%97%B4%EC%A0%95%EB%8C%80%ED%9A%8C-%EA%B0%9C%EC%B5%9C</guid><pubDate>Thu, 07 Jul 2016 08:42: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f02276f9fb664d3c8ec97615764b3bfc~mv2.jpg"/><div>연세대 컴퓨터과학과와 창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연세대 창업열정대회(Yonsei Startup Challenge)’가 오는 7월 16일까지 참가팀을 접수한다. 본선은 내달 20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개최된다.</div><div>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창업열정대회는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학부 및 대학원 동문을 1인 이상 포함해 팀을 구성해야 참가할 수 있다. </div><div> 사전 서류 심사 및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4주 동안 실제 프로토타이핑 개발이나 사업 진전도의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 대회의 주요 심사내용이다.</div><div>본선에서는 문제 해결을 조직적으로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 리더십 능력, 크리에이티브 능력 등을 평가 받게 된다. 이러한 과정으로 사업의 진전을 이루는 실행력과 창업에 대한 진정한 열의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수상팀을 선발한다. 수상 시 교내 창업 공간 제공, 4명의 전문가 멘토링,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div><div>특히 기존 멘토 중심에서 벗어나 성공 창업가, 벤처캐피탈사 임원, 교수, 변리사 등 창업계 전문가 멘토단의 차별화된 멘티 중심 쿼드러플 멘토링을 제공한다. </div><div>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네이버 박종목이사, 김현영 옐로모바일 부사장, 쏘카 이재용 대표, 하태훈 DSC인베스트 전무, 이경우 연세대 교수, 정부연 변리사 등이 멘토로 참여한다.</div><div>또한 이번 대회는<div> 네이버, 카카오, 옐로모바일 등 유수 인터넷 기업과 스마일게이트, 게임빌, 넥슨 등의 선도 게임사, 스톤브릿지캐피탈, DSC인베스트먼트 등의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 등 창업계 주요기관 20개 사가 후원한다.</div></div><div>행사를 기획한 이경우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교수는 “연세대 창업열정대회는 여타 다른 대학 창업경진대회와는 다르게 상금수상, 스펙 쌓기의 목적이 아닌 실질적 창업으로 이어지게 한다는 것에서 차별적인 요소를 가진 행사”라며 “프로그램 구성 또한 실제적인 창업을 원하는 팀을 발굴해 지원한다는 목적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div><div>지난 1회에 입상한 5개팀 중, 현재 4개 팀이 실제 법인화하여 사업을 진행하는 등 좋은 성과를 얻었다. 대상을 차지했던 국제 송금서비스 ‘센트비’는 매쉬업엔젤스 등 3개사로부터 2.6억 원을 투자유치해 사업 이어가고 있다. </div><div>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출처 : <a href="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campus_life_view.jsp?nidx=156557&amp;depth1=2&amp;depth2=1&amp;depth3=3">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campus_life_view.jsp?nidx=156557&amp;depth1=2&amp;depth2=1&amp;depth3=3</a></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코코모, 스톤브릿지캐피탈로 부터 50억원 유치</title><description><![CDATA[코코모(대표 남궁 곤)는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유승운)와 스톤브릿지캐피탈(대표 김지훈)로부터 총 50억원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투자사인 케이큐브벤처스가 30억 원을, 스톤브릿지캐피탈이 20억 원을 투자했다.코모는 지난 해 5월 케이큐브벤처스와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 원의 투자를 받은 데 이어 1년 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 총 75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케이큐브벤처스는 코코모의 개발·사업 역량과 글로벌 확장성을 높이 평가, 지난 3월 신규 결성한 ‘제4호 카카오 성장나눔게임’ 펀드의 첫 번째 투자를 결정했다.코코모는 엔씨소프트 출신 핵심 인력들로 구성된 모바일 게임사로 현재 하드코어 모바일 MMORPG 게임 ‘오버로드’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 4월 '카카오게임S’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코코모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오버로드의 국내 출시와 라이브 업데이트에 집중하는 한편, 내년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준비할<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c18e6893cd444596ab396eaf1f12af80%7Emv2.png"/>]]></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5/16/%EC%BD%94%EC%BD%94%EB%AA%A8-%EC%BC%80%EC%9D%B4%ED%81%90%EB%B8%8C%EB%B2%A4%EC%B2%98%EC%8A%A4%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BA%90%ED%94%BC%ED%83%88%EB%A1%9C-%EB%B6%80%ED%84%B0-50%EC%96%B5%EC%9B%90-%EC%9C%A0%EC%B9%98</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5/16/%EC%BD%94%EC%BD%94%EB%AA%A8-%EC%BC%80%EC%9D%B4%ED%81%90%EB%B8%8C%EB%B2%A4%EC%B2%98%EC%8A%A4%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BA%90%ED%94%BC%ED%83%88%EB%A1%9C-%EB%B6%80%ED%84%B0-50%EC%96%B5%EC%9B%90-%EC%9C%A0%EC%B9%98</guid><pubDate>Mon, 16 May 2016 08:4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코코모(대표 남궁 곤)는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유승운)와 스톤브릿지캐피탈(대표 김지훈)로부터 총 50억원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투자사인 케이큐브벤처스가 30억 원을, 스톤브릿지캐피탈이 20억 원을 투자했다.</div><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c18e6893cd444596ab396eaf1f12af80~mv2.png"/><div>코모는 지난 해 5월 케이큐브벤처스와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 원의 투자를 받은 데 이어 1년 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 총 75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div><div>케이큐브벤처스는 코코모의 개발·사업 역량과 글로벌 확장성을 높이 평가, 지난 3월 신규 결성한 ‘제4호 카카오 성장나눔게임’ 펀드의 첫 번째 투자를 결정했다.</div><div>코코모는 엔씨소프트 출신 핵심 인력들로 구성된 모바일 게임사로 현재 하드코어 모바일 MMORPG 게임 ‘오버로드’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 4월 '카카오게임S’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div><div>코코모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오버로드의 국내 출시와 라이브 업데이트에 집중하는 한편, 내년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준비할 계획이다. 국가별 현지화를 거쳐 순차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가고, 해당 시장의 특성에 따라 직접 서비스 또는 퍼블리싱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div><div>베타뉴스 서삼광 기자 (seosk.beta@gmail.com)</div><div>출처 : <a href="http://betanews.heraldcorp.com/article/632627">http://betanews.heraldcorp.com/article/632627</a></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국내 O2O 스타트업 한자리에 모인다!!</title><description><![CDATA[O2O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공개포럼 개최한국의 O2O 스타트업이 협력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주관하고 숙박 O2O 전문기업 야놀자가 주최하는 O2O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공개 포럼, ‘디톡스 어바웃 오투오(D.TALKS about O2O)’가 4월 27일과 5월 25일 양일간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디캠프에서 개최된다. 해당 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O2O 기업들이 얼라이언스 협의체를 형성하고, 고민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디톡스 특별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O2O 얼라이언스(alliance)란 기업 간 동맹 및 연합을 뜻하는 것으로, 참여 기업은 신규수익 발굴, 마케팅 비용 효율화, 고객 혜택 및 서비스 시너지 극대화 등 여러 사안에 대해 상호 협력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첫째 날인 오는 27일에는 야놀자 김종윤 부대표의 ‘O2O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를 통한 제3의 대안 제시’에 대한 키노트<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5f8865fb98134a5b9a53e0b6bc45b6e1%7Emv2.jpg"/>]]></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4/25/%EA%B5%AD%EB%82%B4-O2O-%EC%8A%A4%ED%83%80%ED%8A%B8%EC%97%85-%ED%95%9C%EC%9E%90%EB%A6%AC%EC%97%90-%EB%AA%A8%EC%9D%B8%EB%8B%A4%C2%B7%C2%B7%C2%B7O2O-%EC%96%BC%EB%9D%BC%EC%9D%B4%EC%96%B8%EC%8A%A4-%EA%B5%AC%EC%B6%95%EC%9D%84-%EC%9C%84%ED%95%9C-%EA%B3%B5%EA%B0%9C%ED%8F%AC%EB%9F%BC-%EA%B0%9C%EC%B5%9C</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4/25/%EA%B5%AD%EB%82%B4-O2O-%EC%8A%A4%ED%83%80%ED%8A%B8%EC%97%85-%ED%95%9C%EC%9E%90%EB%A6%AC%EC%97%90-%EB%AA%A8%EC%9D%B8%EB%8B%A4%C2%B7%C2%B7%C2%B7O2O-%EC%96%BC%EB%9D%BC%EC%9D%B4%EC%96%B8%EC%8A%A4-%EA%B5%AC%EC%B6%95%EC%9D%84-%EC%9C%84%ED%95%9C-%EA%B3%B5%EA%B0%9C%ED%8F%AC%EB%9F%BC-%EA%B0%9C%EC%B5%9C</guid><pubDate>Mon, 25 Apr 2016 02:48: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O2O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공개포럼 개최</div><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5f8865fb98134a5b9a53e0b6bc45b6e1~mv2.jpg"/><div>한국의 O2O 스타트업이 협력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주관하고 숙박 O2O 전문기업 야놀자가 주최하는 O2O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공개 포럼, ‘디톡스 어바웃 오투오(D.TALKS about O2O)’가 4월 27일과 5월 25일 양일간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디캠프에서 개최된다. 해당 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O2O 기업들이 얼라이언스 협의체를 형성하고, 고민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디톡스 특별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O2O 얼라이언스(alliance)란 기업 간 동맹 및 연합을 뜻하는 것으로, 참여 기업은 신규수익 발굴, 마케팅 비용 효율화, 고객 혜택 및 서비스 시너지 극대화 등 여러 사안에 대해 상호 협력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div><div> 첫째 날인 오는 27일에는 야놀자 김종윤 부대표의 ‘O2O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를 통한 제3의 대안 제시’에 대한 키노트 연설을 시작으로, 각 분야 선두 O2O 기업들의 패널 대담이 이어진다. 패널 대담에는 요기요 박지희 부사장, 쏘카 신승호 본부장,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 스포카 최재승 대표, 야놀자 김종윤 부대표가 참석해 논의를 전개할 예정이다. 패널 대담 진행은 스타트업 투자 전문기업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의 장호영 팀장이 맡는다.</div><div>다음 달 25일 개최되는 두 번째 행사는 신생 O2O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기회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디캠프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지원과 심사에서 성장 가능성을 크게 평가받은 O2O 스타트업에게 피칭과 선두 기업과의 협업 및 투자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지원은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디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우수 스타트업 3곳에는 각각 5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 상당의 사무용품을 지원한다. 심사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 아주IB, 쿨리지코너인베스트 등 국내 유명 벤처캐피털 투자 심사역과 분야별 리딩 O2O 기업 대표자들과의 질의 응답을 통해 진행된다.</div><div>둘째 날 피칭 프로그램 전에는 야놀자 이수진 대표와 요기요 박지희 부사장이 각 사의 성장 스토리와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페이먼트, 인터넷뱅킹 관련 기업, 카드사, 통신사, 정부기관 관계자도 참석하여, O2O 기업과의 협업을 논의하기 위한 소개 자리를 마련한다. 야놀자 이수진 대표는 &quot;세탁, 숙박, 청소, 배달, 교통, 맛집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O2O 신규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있지만 자생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 많다&quot;며, &quot;O2O 얼라이언스는 지속 가능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에코 시스템이 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이번 행사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div><div>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디캠프 김광현 센터장은 “건강한 O2O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리딩 기업과 신생 기업을 연결할 수 있는 O2O 얼라이언스 구축을 지원하게 됐다&quot;며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간의 교류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이끌어 성공적인 O2O 기업이 연이어 탄생하길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 디톡스는 창업생태계의 다양한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을 유도하는 디캠프의 플랫폼 프로그램으로, 양일간의 '디톡스 어바웃 오투오' 행사를 마친 이후에는 참가자들과 기업들 간의 네트워킹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O2O 스타트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얼라이언스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와 디캠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장소는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 6층 다목적홀이며, 자세한 내용은 디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iv><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15686c86ca984865a60064636cf56507~mv2.jpg"/></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성상훈]콘텐츠업계 수퍼루키, 거품이었을까?</title><description><![CDATA[[성상훈기자] 미디어 콘텐츠 업계 '수퍼루키'로 꼽혔던 메이크어스가 최근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C레벨(최고 책임자급) 인사들이 줄줄이 회사를 떠나는가 하면 자극적인 콘텐츠로 이슈 몰이에만 급급하다.메이크어스는 지난해 11월 DSC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캡스톤파트너스, 스톤브릿지캐피탈 등으로부터 202억원의 투자를 받았던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 제작사다. 창업 2년만에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업계 최대 규모 투자를 유치하면서 업계 이목을 집중시킨 회사이기도 하다.정확히 말하면 메이크어스는 MCN 업체라기보다는 '아시아 No.1 모바일 방송국'을 표방하고 있다. 최근 이 회사의 행보를 보면 내부적인 불협화음에 시달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업계 인사들은 메이크어스의 핵심 경쟁력으로 3천만명에 달하는 소셜 미디어 채널 구독자를 꼽는다. 하지만 이를 이끈 소셜 미디어 플랫폼 '몬캐스트' 설립자였던 남대광 이사가 얼마전 메이크어스를]]></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4/25/%EC%84%B1%EC%83%81%ED%9B%88%EC%BD%98%ED%85%90%EC%B8%A0%EC%97%85%EA%B3%84-%EC%88%98%ED%8D%BC%EB%A3%A8%ED%82%A4-%EA%B1%B0%ED%92%88%EC%9D%B4%EC%97%88%EC%9D%84%EA%B9%8C</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6/04/25/%EC%84%B1%EC%83%81%ED%9B%88%EC%BD%98%ED%85%90%EC%B8%A0%EC%97%85%EA%B3%84-%EC%88%98%ED%8D%BC%EB%A3%A8%ED%82%A4-%EA%B1%B0%ED%92%88%EC%9D%B4%EC%97%88%EC%9D%84%EA%B9%8C</guid><pubDate>Mon, 25 Apr 2016 02:4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성상훈기자] 미디어 콘텐츠 업계 '수퍼루키'로 꼽혔던 메이크어스가 최근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C레벨(최고 책임자급) 인사들이 줄줄이 회사를 떠나는가 하면 자극적인 콘텐츠로 이슈 몰이에만 급급하다.</div><div>메이크어스는 지난해 11월 DSC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캡스톤파트너스, 스톤브릿지캐피탈 등으로부터 202억원의 투자를 받았던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 제작사다. 창업 2년만에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업계 최대 규모 투자를 유치하면서 업계 이목을 집중시킨 회사이기도 하다.</div><div>정확히 말하면 메이크어스는 MCN 업체라기보다는 '아시아 No.1 모바일 방송국'을 표방하고 있다. 최근 이 회사의 행보를 보면 내부적인 불협화음에 시달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div><div>업계 인사들은 메이크어스의 핵심 경쟁력으로 3천만명에 달하는 소셜 미디어 채널 구독자를 꼽는다. 하지만 이를 이끈 소셜 미디어 플랫폼 '몬캐스트' 설립자였던 남대광 이사가 얼마전 메이크어스를 떠났고 스낵비디오를 담당하던 김진산 팀장도 투자 유치 시점에서 회사를 조용히 그만둔 것으로 확인됐다. </div><div>페이스북 스낵비디오 채널 콘텐츠를 보면 김진산 팀장이 그만둔 뒤 평균 조회수는 반토막이 났다. 설상가상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꼽히던 이은영 커뮤니케이션 총괄 이사도 최근 사직했다. 업계에서는 회사가 투자를 유치한 뒤 얼마 되지 않아 핵심 임원들이 회사를 떠났다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250여명에 달하던 직원 수는 몇달 새 180여명으로 줄었다. 202억원을 투자받은 뒤 4개월 째 모습이라기에는 납득이 가지 않는 행보다.</div><div>최근에는 동성애를 소재로 한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이 극중 여성끼리 진한 키스를 나누는 장면 때문에 방심위로부터 자율규제 권고 조치를 받았다. 이 작품은 지난해 12월 방영 초기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작품성 때문이 아닌 자율규제 권고 조치를 받은 해당 장면 때문이다. 네이버는 메이크어스 때문에 사과까지 해야했다.</div><div>심지어 방심위로부터 자율규제 권고를 받았음에도 경영진들끼리 해당 내용이 공유가 되지 않을 정도로 소통이 되지 않고 있다. 메이크어스 이왕규 이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quot;자율규제 권고는 네이버가 받은 것이지 우리가 받은 게 아니다&quot;라며 전혀 무관하다는 입장을 보였을 정도다.</div><div>뿐만 아니라 빅뱅TV 최재윤PD, 마스터쉐프코리아 하정석 PD, 비틀즈코드 유일한 PD, 슈퍼스타K 김무현 PD 등 CJ E&amp;M의 스타급 PD들이 대거 메이크어스로 자리를 옮겼지만 이렇다할 히트작은 나오지 않고 있다. 내부 직원들끼리도 '1인 독주 체제속에 자유로움과 방관이 공존', '투자받기 위해 회사 가치 높이기에만 혈안' '회사 방향이 자주 바뀌어 혼란스럽다' 등 불만 섞인 의견이 터져나온다. 이쯤되자 일각에서는 우상범 메이크어스 대표가 경험 부족으로 회사를 이끌어 갈 능력이 안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패기 넘치는 '28세' 젊은 대표라는 차별점이 어느새 약점으로 바뀌고 있는 셈이다.</div><div>MCN 업계는 협회가 공식 출범 하는 등 본격적으로 시장 달구기가 진행되고 있다. 협회 출범식에는 국내외 MCN 관련업체 및 소속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관련 산업 종사자, 정부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250명 이상이 모일 정도로 대성황을 이뤘다. 200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콘텐츠 제작사가 얼마 못가서 휘청거린다면 콘텐츠 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결코 좋을 리 없다. 메이크어스 이후의 행보에 업계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환상의짝꿍] 채널브리즈·스톤브릿지 &quot;아버지께 단칼에 거절당했던 사업계획서, 오늘날 '직방'으로&quot;</title><description><![CDATA[“꼭 구하길 바라⋯.”남자의 품에 안겨 쓰러져가는 여자가 눈물을 글썽인다. 남자는 입에서 침을 튀기며 절규한다. “구해주세요, 방 구하게 해주세요!”여자를 안고 울부짖는 남자 옆엔 이삿짐을 연상케 하는 상자들이 쌓여있다. ‘초대형’ 곰인형도 놓여있다. 이쯤 되면 짐작이 가능하다. 이 커플이 이사 갈 집을 찾지 못해 길에 나앉은 상태라는 것을.부동산 정보 제공 앱 ‘직방’의 텔레비전 광고(CF) 중 한 장면이다. 이 광고엔 드라마 ‘굿닥터’,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주원씨가 출연했는데, 벤처 기업이 지금 한창 인기있는 배우를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직방 앱을 만든 채널브리즈의 안성우 대표이사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만났다. 그는 창업하기 전 미국계 벤처캐피털(VC) 블루런벤처스에서 심사역으로 근무한 이력을 가졌다. 그 외에도 삼일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엔씨소프트에서 게임 개발자로 일한 경험이 있다. 채널브리즈에 총 30억원을 투자한<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80f94dc9f5d3473eb1834d4297eda082%7Emv2.jpg/v1/fill/w_548%2Ch_364/d138cf_80f94dc9f5d3473eb1834d4297eda082%7Emv2.jpg"/>]]></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5/03/25/%ED%99%98%EC%83%81%EC%9D%98%EC%A7%9D%EA%BF%8D-%EC%B1%84%EB%84%90%EB%B8%8C%EB%A6%AC%EC%A6%88%C2%B7%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95%84%EB%B2%84%EC%A7%80%EA%BB%98-%EB%8B%A8%EC%B9%BC%EC%97%90-%EA%B1%B0%EC%A0%88%EB%8B%B9%ED%96%88%EB%8D%98-%EC%82%AC%EC%97%85%EA%B3%84%ED%9A%8D%EC%84%9C-%EC%98%A4%EB%8A%98%EB%82%A0-%EC%A7%81%EB%B0%A9%EC%9C%BC%EB%A1%9C</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5/03/25/%ED%99%98%EC%83%81%EC%9D%98%EC%A7%9D%EA%BF%8D-%EC%B1%84%EB%84%90%EB%B8%8C%EB%A6%AC%EC%A6%88%C2%B7%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95%84%EB%B2%84%EC%A7%80%EA%BB%98-%EB%8B%A8%EC%B9%BC%EC%97%90-%EA%B1%B0%EC%A0%88%EB%8B%B9%ED%96%88%EB%8D%98-%EC%82%AC%EC%97%85%EA%B3%84%ED%9A%8D%EC%84%9C-%EC%98%A4%EB%8A%98%EB%82%A0-%EC%A7%81%EB%B0%A9%EC%9C%BC%EB%A1%9C</guid><pubDate>Thu, 10 Dec 2015 07:2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꼭 구하길 바라⋯.”</div><div>남자의 품에 안겨 쓰러져가는 여자가 눈물을 글썽인다. 남자는 입에서 침을 튀기며 절규한다. “구해주세요, 방 구하게 해주세요!”</div><div>여자를 안고 울부짖는 남자 옆엔 이삿짐을 연상케 하는 상자들이 쌓여있다. ‘초대형’ 곰인형도 놓여있다. 이쯤 되면 짐작이 가능하다. 이 커플이 이사 갈 집을 찾지 못해 길에 나앉은 상태라는 것을.</div><div>부동산 정보 제공 앱 ‘직방’의 텔레비전 광고(CF) 중 한 장면이다. 이 광고엔 드라마 ‘굿닥터’,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주원씨가 출연했는데, 벤처 기업이 지금 한창 인기있는 배우를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div><div>직방 앱을 만든 채널브리즈의 안성우 대표이사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만났다. 그는 창업하기 전 미국계 벤처캐피털(VC) 블루런벤처스에서 심사역으로 근무한 이력을 가졌다. 그 외에도 삼일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엔씨소프트에서 게임 개발자로 일한 경험이 있다. </div><div>채널브리즈에 총 30억원을 투자한 스톤브릿지캐피탈의 손호준 팀장은 안 대표와 반대로 벤처 창업가에서 투자 심사역으로 전직했다. 대학교에 다니던 중 프린터를 이용하기 위해 오랜 시간 대기하는 학생들을 보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운영했다. 그 후 시티은행을 거쳐 스톤브릿지에 입사해 채널브리즈와 옐로모바일·VCNC·우아한형제들 등 IT 분야 스타트업에 투자했다.</div><div>서울대 선·후배 관계인 두 사람은 상당히 친하다. 일주일에 한번은 만난다(‘사후 관리’ 차원에서라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분명히 잦다). 그렇게 자주 만나는데도 얘깃거리는 늘 넘쳐난다고 한다. 투자자와 피투자자 관계를 넘어 “형, 동생” 한다는 그들의 얘기를 들어봤다.</div><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80f94dc9f5d3473eb1834d4297eda082~mv2.jpg"/><div>▲안성우 채널브리즈 대표이사, 손호준 스톤브릿지캐피탈 심사역 /노자운 기자</div><div>손호준= 안 대표님과 처음 만난 건 2013년 초였어요. 친구가 저희 학교 나온 선배 중에 벤처 투자심사역 출신 사업가가 있다면서 소개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당시 저는 새내기 심사역이었기 때문에 이것저것 좀 배우고 도움도 받으려고 찾아갔어요. 자주 만나면서 많이 배웠죠. </div><div>당시 안 대표는 창업 후 처음 출시했던 서비스(포스트딜·온라인 커뮤니티 기반 거래 서비스)를 실패해 접고 부동산 정보 서비스를 막 시작한 상태였다. 서울 신림동에 자리를 잡고 관악구 내의 오피스텔·원룸만 중개하며 부동산 시장을 탐색하고 있었다.</div><div>는 경우가 있어요. 직방에 올리는 매물들에 대한 신뢰도도 떨어지게 되는 거죠. </div><div>채널브리즈는 갑질 논란을 불식하기 위해 해당 규정을 없애고 대신 다른 방식으로 허위 매물을 관리하기로 했다. 가입 후 3개월 동안 한 번도 허위 매물 신고를 당한 적이 없거나 3개월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여러 정황상 믿을 만한 공인중개사라고 판단되면, ‘클린회원’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div><div>채널브리즈와 직방의 향후 계획은 무엇일까.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로 나눠서 물어봤다.</div><div>안= 직방은 이사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목적에서 시작된 서비스잖아요. 향후 이삿짐 운반·새집 청소 관련 서비스도 직방 앱에 같이 넣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어요.</div><div>손= 엑시트 방법으로는 IPO와 M&amp;A 둘 다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부동산 정보 제공 서비스는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해외 부동산 업자들도 관심 가질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허황된 숫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항상 적어도 기업가치 1조원짜리가 될 수 있는 회사에 투자하자는 원칙을 갖고 있어요. 채널브리즈는 그렇게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div><div>안= 저희는 IPO가 목표에요. 아무래도 해외보다는 국내 증시겠고, 투자자들이 원하는 시기에 해야겠죠. 해외에선 이미 많은 부동산 정보 업체들이 상장을 했어요. 미국의 ‘트루리아’, 일본 ‘진타이’가 대표적인 사례죠. 해외 진출 계획은 아직 없어요. 진출보다는 방어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글로벌 부동산 정보 업체들이 국내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어요. 글로벌 업체들에 맞서 시장을 선점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22/2015032200132.html">자세히 보기</a></div><div>[환상의짝꿍] 채널브리즈·스톤브릿지 &quot;아버지께 단칼에 거절당했던 사업계획서, 오늘날 '직방'으로&quot; - Chosunbiz - 프리미엄 경제 파워</div><div>출처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22/2015032200132.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22/2015032200132.html</a></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300억 원 출자 목표 '부산 창조경제혁신펀드' 출범</title><description><![CDATA[5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부산시와 롯데그룹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창조경제혁신펀드 출범식이 열렸다. 서순용 선임기자 seosy@kookje.co.kr부산시와 롯데그룹이 주축이 된 300억 원 조성 목표의 창조경제혁신펀드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5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시와 롯데그룹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창조경제혁신펀드 출범식이 열렸다. 창조경제혁신펀드는 롯데 100억 원, 부산시 100억 원, 성장사다리펀드 100억 원 등으로 올해부터 4년간 총 3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지난달 60억 원이 우선 출자됐다. 창조경제혁신펀드는 지역 기업과 식품, 생활, 패션섬유, 전기·전자 제품 등 혁신센터 전략산업에 출자 약정액의 70%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운용사인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직원을 파견해 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투자 대상 발굴 및 펀드 운용을 할 예정이다. 조홍근 센터장은 "펀드<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9342bb4b75c14db4a13fd780f2a3825f%7Emv2.jpg/v1/fill/w_470%2Ch_264/d138cf_9342bb4b75c14db4a13fd780f2a3825f%7Emv2.jpg"/>]]></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4/11/13/300%EC%96%B5-%EC%9B%90-%EC%B6%9C%EC%9E%90-%EB%AA%A9%ED%91%9C-%EB%B6%80%EC%82%B0-%EC%B0%BD%EC%A1%B0%EA%B2%BD%EC%A0%9C%ED%98%81%EC%8B%A0%ED%8E%80%EB%93%9C-%EC%B6%9C%EB%B2%94</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4/11/13/300%EC%96%B5-%EC%9B%90-%EC%B6%9C%EC%9E%90-%EB%AA%A9%ED%91%9C-%EB%B6%80%EC%82%B0-%EC%B0%BD%EC%A1%B0%EA%B2%BD%EC%A0%9C%ED%98%81%EC%8B%A0%ED%8E%80%EB%93%9C-%EC%B6%9C%EB%B2%94</guid><pubDate>Thu, 12 Nov 2015 08:2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9342bb4b75c14db4a13fd780f2a3825f~mv2.jpg"/><div>5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부산시와 롯데그룹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창조경제혁신펀드 출범식이 열렸다. 서순용 선임기자 seosy@kookje.co.kr</div><div>부산시와 롯데그룹이 주축이 된 300억 원 조성 목표의 창조경제혁신펀드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div><div> 5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시와 롯데그룹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창조경제혁신펀드 출범식이 열렸다. 창조경제혁신펀드는 롯데 100억 원, 부산시 100억 원, 성장사다리펀드 100억 원 등으로 올해부터 4년간 총 3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지난달 60억 원이 우선 출자됐다. 창조경제혁신펀드는 지역 기업과 식품, 생활, 패션섬유, 전기·전자 제품 등 혁신센터 전략산업에 출자 약정액의 70%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운용사인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직원을 파견해 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투자 대상 발굴 및 펀드 운용을 할 예정이다. </div><div> 조홍근 센터장은 &quot;펀드 출범식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2기로 들어섰다는 의미&quot;라고 말했다. </div><div>국제신문 임은정 기자</div><div>출처 : <a href="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amp;key=20151106.22015191828">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amp;key=20151106.22015191828</a></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미래를 만드는 사람들]김일환 스톤브릿지캐피탈 대표 &quot;스타트업 성공 스토리 절실&quot;</title><description><![CDATA[스타트업 열풍 시작 전인 2010년 초. 당시 막 소셜커머스 사업을 시작한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가 스톤브릿지캐피탈을 찾았다. 목적은 투자 유치였다. 국내 여러 벤처캐피탈(VC)을 찾았지만 투자 유치에 실패한 뒤였다. 스타트업 붐을 예측한 스톤브릿지가 투자를 결정했지만 문제가 생겼다. 함께 투자하기로 한 해외 VC가 티켓몬스터 상표권 문제를 먼저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이 문제를 푸는데 2달 가량이 걸렸고 그 사이 티켓몬스터가 초고속 성장했다. 벨류에이션 평가를 다시 했고 처음 지분율을 유지하는데 2배의 자금이 필요해졌다. 스톤브릿지는 과감한 투자에 나섰고 티켓몬스터는 성공했다. 그리고 티켓몬스터를 시작으로 10년 만에 벤처 열풍이 시작됐다.당시 VC업계에서 유일하게 티켓몬스터 투자를 결정한 사람이 바로 김일환 스톤브릿지캐피탈 대표다.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스타트업에 가장 규모 있고 활발한 투자를 하는 업계 대표 VC. 김 대표는 2000년 삼성벤처투자에서 시작해 2008년 스톤브릿지에<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8f07c1701cae45cfb58f420c550e17b7%7Emv2.jpg"/>]]></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2/02/23/%EB%8D%94%EB%B2%A8%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B4%88%EA%B8%B0%EA%B8%B0%EC%97%85-%EC%A0%84%EB%AC%B8-VC%EB%A1%9C-%EC%A7%84%ED%99%94</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2/02/23/%EB%8D%94%EB%B2%A8%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B4%88%EA%B8%B0%EA%B8%B0%EC%97%85-%EC%A0%84%EB%AC%B8-VC%EB%A1%9C-%EC%A7%84%ED%99%94</guid><pubDate>Wed, 30 Jan 2013 07:47: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스타트업 열풍 시작 전인 2010년 초. 당시 막 소셜커머스 사업을 시작한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가 스톤브릿지캐피탈을 찾았다. 목적은 투자 유치였다. 국내 여러 벤처캐피탈(VC)을 찾았지만 투자 유치에 실패한 뒤였다. 스타트업 붐을 예측한 스톤브릿지가 투자를 결정했지만 문제가 생겼다. 함께 투자하기로 한 해외 VC가 티켓몬스터 상표권 문제를 먼저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div><img src="http://static.wixstatic.com/media/d138cf_8f07c1701cae45cfb58f420c550e17b7~mv2.jpg"/><div>이 문제를 푸는데 2달 가량이 걸렸고 그 사이 티켓몬스터가 초고속 성장했다. 벨류에이션 평가를 다시 했고 처음 지분율을 유지하는데 2배의 자금이 필요해졌다. 스톤브릿지는 과감한 투자에 나섰고 티켓몬스터는 성공했다. 그리고 티켓몬스터를 시작으로 10년 만에 벤처 열풍이 시작됐다.</div><div>당시 VC업계에서 유일하게 티켓몬스터 투자를 결정한 사람이 바로 김일환 스톤브릿지캐피탈 대표다.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스타트업에 가장 규모 있고 활발한 투자를 하는 업계 대표 VC. 김 대표는 2000년 삼성벤처투자에서 시작해 2008년 스톤브릿지에 초기 멤버로 합류, 지난해부터 회사를 이끌고 있다. 인터넷 혁명기부터 현재의 스마트 빅뱅까지 일선에서 뛰어온 그는 올해가 스타트업 열풍 지속의 분기점이라고 말했다.</div><div>“작은 조류가 몇 줄기 강물로 합쳐지는 한 해가 될 겁니다. 분야별 챔피언도 나오겠지만 많은 기업이 사라지며 창업 열풍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위기를 이기기 위해 제대로 된 성공스토가 필요합니다. 글로벌에서 성공하는 스타트업이 나와야 합니다.” 김 대표는 “규모와 관계없이 성공 모델이 많이 만들어져야 더 많은 스타트업이 창업 시장에 뛰어 들고, 이를 기반으로 선순환 생태계가 이뤄지면서 스타트업에 활력을 불어 넣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단언했다.</div><div>그는 나름의 성공 노하우도 제시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초기 스타트업 뿐 아니라 성장 단계 기업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타트업 탄생 보다 스타 기업 탄생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톤브릿지는 초기 투자뿐 아니라 시리즈 B에서 시리즈 C까지 투자 연속성을 보장한다.</div><div>김 대표는 스타트업 성공 조건으로 비전과 공정한 구조, 소통을 꼽았다.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실현 가능한 비전이 중요하다. 명확한 역할 규정과 보상 체계 등 팀 내 공정한 구조 확립은 필수다. 소비자와 투자자, 조직원과 소통 의지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div><div>투자를 원하는 많은 스타트업에겐 먼저 VC에 대해 공부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투자를 받는다는 건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라며 “자신에게 적당한 파트너가 누구인지 VC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발전했지만 신뢰에 대한 인식이 아직도 부족하다”며 “내부 문제를 투자자에게 숨기지 말고 함께 고민하며 처음 제시한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div><div>스타트업 시장이 밝다는 확고한 비전도 잊지 않았다. “대기업이 산업과 경제를 이끄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앞으로 창조기업, 소프트 파워를 가진 기업이 경제의 새로운 동력으로 떠오를 것입니다. 이들 기업이 자생적으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김 대표는 스타트업의 영원한 파트너로서 위상을 세워 나가겠다고 힘줘 말했다.</div><div>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div><div>출처 : <a href="http://www.etnews.com/201301310370">http://www.etnews.com/201301310370</a></div></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소셜게임 회사 ‘소셜인어스’, 스톤브릿지캐피탈에서 5억원 추가 투자 유치</title><description><![CDATA[소셜게임 회사 소셜인어스(대표 김미영)는 스톤브릿지캐피탈(대표 김지훈, 이하 스톤브릿지)로부터 5억원의 투자를 추가로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소셜인어스는 NC소프트와 NHN 출신 인력들이 모여 2010년 창업한 회사로 페이스북에서 ‘VNH Poker’ (언어별로 다른 이름으로 서비스 중)를 개발하여 홍콩 6 waves 및 터키 Peak Games 등과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13개 언어로 서비스하고 있다. 소셜인어스의 게임은 월간 이용자수 기준으로 페이스북 내 포커 게임 중 3위를 기록했으며, 현재 추가적인 플랫폼 확장도 예정되어 있다. 스톤브릿지로부터는 올해 1월 4.4억원의 1차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김미영 소셜인어스 대표는 “소셜인어스는 페이스북 게임 시장 내에서 소셜 보드게임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자체 서비스 및 모바일 개발 역량을 키워 다양한 소셜 플랫폼 및 모바일 플랫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description><link>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1/12/23/%EC%86%8C%EC%85%9C%EA%B2%8C%EC%9E%84-%ED%9A%8C%EC%82%AC-%E2%80%98%EC%86%8C%EC%85%9C%EC%9D%B8%EC%96%B4%EC%8A%A4%E2%80%99-%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BA%90%ED%94%BC%ED%83%88%EC%97%90%EC%84%9C-5%EC%96%B5%EC%9B%90-%EC%B6%94%EA%B0%80-%ED%88%AC%EC%9E%90-%EC%9C%A0%EC%B9%98</link><guid>https://www.stonebridge.co.kr/single-post/2011/12/23/%EC%86%8C%EC%85%9C%EA%B2%8C%EC%9E%84-%ED%9A%8C%EC%82%AC-%E2%80%98%EC%86%8C%EC%85%9C%EC%9D%B8%EC%96%B4%EC%8A%A4%E2%80%99-%EC%8A%A4%ED%86%A4%EB%B8%8C%EB%A6%BF%EC%A7%80%EC%BA%90%ED%94%BC%ED%83%88%EC%97%90%EC%84%9C-5%EC%96%B5%EC%9B%90-%EC%B6%94%EA%B0%80-%ED%88%AC%EC%9E%90-%EC%9C%A0%EC%B9%98</guid><pubDate>Fri, 23 Dec 2011 07:17: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div><div>소셜게임 회사 소셜인어스(대표 김미영)는 스톤브릿지캐피탈(대표 김지훈, 이하 스톤브릿지)로부터 5억원의 투자를 추가로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소셜인어스는 NC소프트와 NHN 출신 인력들이 모여 2010년 창업한 회사로 페이스북에서 ‘VNH Poker’ (언어별로 다른 이름으로 서비스 중)를 개발하여 홍콩 6 waves 및 터키 Peak Games 등과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13개 언어로 서비스하고 있다. 소셜인어스의 게임은 월간 이용자수 기준으로 페이스북 내 포커 게임 중 3위를 기록했으며, 현재 추가적인 플랫폼 확장도 예정되어 있다. 스톤브릿지로부터는 올해 1월 4.4억원의 1차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div><div>김미영 소셜인어스 대표는 “소셜인어스는 페이스북 게임 시장 내에서 소셜 보드게임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자체 서비스 및 모바일 개발 역량을 키워 다양한 소셜 플랫폼 및 모바일 플랫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div>스톤브릿지 관계자는 “소셜인어스는 페이스북 내에서 매출 기준으로 가장 의미있는 성과를 거둔 한국 스튜디오”라며, “향후에도 검증된 다양한 보드 게임을 페이스북에 최적화해 개발 및 서비스하고 모바일 시장으로도 진출할 소셜인어스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div><div>소셜인어스는 최근 두 번째 게임인 ‘Farkle Online’ 또한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6 waves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여 내년초 정식 서비스를 앞둔 상태다. 현재 세번째 페이스북 게임과 모바일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 2012년에는 보드게임 외에도 퍼즐과 코어 장르에도 도전할 계획이다.</div></div>]]></content:encoded></item></channel></rss>